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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라디오스타' 체육학과 출신 나이 프로필

by tvwyi1234 2021.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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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불타는 청춘'을 열심히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출연했었던 박선영씨가 '라디오 스타'에 나왔네요. 처음 출연이네요.

 

그만큼 인기가 높여졌다는 증거인데요.

 

요즘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아줌마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와 나이, 프로필을 알아보았습니다

 

라디오스타 출연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겉바속촉' 특집으로 진행했습니다. 출연은 박선영, 이국주, 경리, 옥자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박선영은 "제가 '라디오스타'에 나올 줄 몰랐다. 요즘 어머니들이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요즘 인기에 대해 "깜짝 놀란 게 마트를 갔는데 누가 제 팔을 딱 잡으시더라. 딱 봤더니 저보다 나이가 있으신 분이 엄지 척을 해주시고 가셨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안영미는 "정말 압도적이다. 박선영 씨 때문에 눈높이가 엄청 올라갔다"고 덧붙였습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제작 비하인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선영은 "예전에 '불타는 청춘'에서 여자 제작진이랑 출연진끼리 축구를 한 적이 있다. 남자들이 보면서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 그 당시에 시청률이 또 잘 나왔다. 그렇게 되면서 기획이 된 거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이어 "인기가 많아서 정규팀이 여섯 팀이 됐다"며 "저는 축구 기본기를 배워본 적이 없다. 축구를 하면서 저도 모르게 턴을 하고 있더라"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습니다.

 

 

또 박선영은 말하길 "불나방 팀 평균 연령이 47.6세다. 제일 연장자인 신효범 언니는 무릎에 물이 차는데도 뛰고 있다. 진짜 투혼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안영미는 "예능이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타고난 운동신경

 

한편 박선영은 중학교 때 육상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박선영은 "처음에는 육상부로 들어간 게 아니었다. 그때 고등학교 언니들이랑 같이 연습을 시켰는데 제가 언니들보다 한 바퀴 반을 먼저 돌았더라. 

 

 

 

근데 저희 아버지가 운동하셨던 분이라 '운동하면 배고프다'라고 하셨다. 그래서 취미로만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박선영은 승부욕이 엄청나다며 "'불타는 청춘'에서 닭싸움을 했는데 김광규 오빠가 닭싸움을 잘한다고 하더라. 

 

 

단체 게임을 하게 됐는데 제가 12대 1로 다 이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어 박선영은 즉석에서 사과 쪼개기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박선영은 "제가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쓸개에 담석이 생겼다. 제거 수술을 하는 바람에 채식을 하다 보니까 양이 줄었다. 진짜 힘도 줄어들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안영미는 "힘이 준 게 그 정도냐"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선영 프로필

 

박선영은 서울출생이며 나이는 1970년 9월생 50세입니다.

 

키는 167cm, 체중은 50kg입니다.

 

학력은 명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덕여자대학교 체육학에 들어갔지만 중퇴하였습니다.

 

 

종교는 개신교이며, 데뷔는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 입니다.

소속사는 신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선영씨는 1993년 최민수와 함게 출연한 '가슴 달린 남자'라는 영화로 중성적인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소속사와의 불화로 긴 공백기를 보냈다고 하며, 2015년부터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021년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여 체육학과 출신답게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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