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박지연 이수근 아내 신장이식 나이 프로필

by tvwyi1234 2021. 8. 25.
반응형
 

박지연 이수근 아내 신장이식 나이 프로필

 

[[나의목차]]

 

 

박지연씨는 이수근과 결혼할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재가 되었었습니다.

그때는 종종 예능에 나왔었는데 어느 순간 보이지 않았었죠.

 

최근 이수근 아내 박지연씨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하며 남편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네요.

 

 

박지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움직여 혈관 보고 왔다 혈류가 너무 세서 장기적으로 심장이 걱정된다는 말과 혈관에 문제점들이 생길 거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아직은 몸으로 와닿지 않아 어리둥절해 멍하니 있는데 아직 젊으니 이식을 다시 한 번 해보는 건 어떻겠냐는 권유에 처음 이식수술에 너무 고생했던지라 강하게 안한다고 했다"고 털어놨습니다. 

 

 

또 박지연은 "제가 이식했던 10년 전보다 약도 좋아지고 기술도 좋아져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말에 생각이 많아졌다"면서 "이식을 하고 싶다고 당장 되는 것도 아니지만 뇌사자 대기를 걸어놓고서 기대 안 했던 제게 의사 선생님 말씀이 귓가를 맴돌고, 간호사 선생님의 눈빛과 따뜻한 말씀에 희망이라는 두 글자를 잠시나마 꺼내본 하루였다"고 밝혔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바뀐다는데 저의 삶도 바뀔 수 있을까요"라고 걱정스러운 심정을 내비친 박지연은 가족을 향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동시에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그는 "병원을 다니면 저도 힘들지만 옆에 있는 가족이 더 힘들거다. 예민함 다 받아주고 희망적인 말로 미래를 그려주는 남편이 다시 한 번 감사한 밤"이라고 했습니다.

 

 

이어서 "남편 앞에서는 고맙다면서 시크하게 저녁 차려주는 게 다였지만 여기서 더 아프지 않아야 남편 어깨의 짐을 덜어주는 거겠죠"라고 했네요.

 

 

덧붙여 "또 다시 내일 투석 걱정하는 밤이지만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테니 내일의 하루나 일단 잘 지내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수근은 앞서 박지연이 둘째 아들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신장에 문제가 생겨 지난 2011년 이식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2월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도 이수근은 신장 이식을 한 의뢰인에게 "우리 와이프와 똑같다 아버님한테 이식을 받았는데 다 망가졌다 투석한지 3년 째"라며 안타까워하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엿보이기도 했습니다. 

 

 

박지연은 평소 꾸준하게 자신의 건강을 신경써주고 걱정해주는 이수근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해왔습니다. 

 

 

 

특히 촬영 일정으로 인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박지연의 투석을 위해 병원에 동행하는 이수근의 다정한 면모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겨왔습니다. 

 

 

 

박지연 프로필

 

한편, 이수근은 1975년생으로  2021년에는 46세입니다. 그리고 아내 박지연씨는 1986년생으로 35세입니다. 둘은 나이 11살 차이가 나는데요. 이들 부부는  2008년 3월 결혼을 했습니.

 

 

처음 만날때부터 이수근이 첫눈에 반했다고 하는데요. 아내 박지연씨는 원래 개그맨 박준형 코디네이터였습니다. 그리고 결혼할 당시 빼어난 미모로 큰 화제였었죠.

 

 

결혼 후에도 박지연씨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모델이자 CEO로 활동하며 이수근의 내조를 하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이수근 박지연 자녀들

 

이수근이 예능프로 '1박 2일'로 큰 인기를 누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때  이수근과 박지연씨는  2008년에 첫째 태준이를 출산했고, 2010년에 둘째 태서를 출산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박지연시는 둘째 임신 중에 임신중독증이 왔습니다. 그래서  신장이 많이 나빠졌고 신장이식까지 받아야 했던 큰일을 겪었었습니다.

 

 

 

둘째 태서도 무사히 출산은 했지만, 34주만에 1.7kg 미숙아로 출산, 뇌성마비 진단을 받아 우측 팔과 다리에 장애를 가지게 되어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냈었습니다.

 

 

박지연씨는 신장이식 수술 후 후유증으로 고생하기도 했으며, 이수근은 바쁜 스케줄에도 아내의 병상을 지키며 간호를 하고 방송생활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었습니다.

 

 

 

박지연 글 전문

 

머리도 못감고 고양이세수에 양치만하고 아침부터 움직여 혈관보고 왔어요 혈류가 너무 쎄서 지금 당장은 아니여도 장기적으로는 심장이 엄청 무리가 되서 심장이 걱정된다는 말씀과 혈관의 문제점들이 생길거라는 말씀.

아직은 제가 몸으로 느끼는 바가없어 와닿지 않아 어리둥절에 멍하니 있는데 아직 젊으니 이식을 다시한번 해보는건 어떻겠냐는 권유에 처음 이식수술에 너무 고생했던지라 강하게 안해요는 했는데 요즘 제가 이식했던 10년전보다 약도 좋아지고 기술도 좋아져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말씀에 생각이 많아진 하루였어요.

 

뭐 이식을 하고싶다고 당장 되는것도 아니지만 뇌사자 대기를 걸어놓고선도 기대안했던 제가 저도 모르게 의사쌤의 말씀이 귓가에 맴돌고 간호사쌤의 잠깐이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시는 눈빛과 따뜻한 말씀에 희망이라는 두글자를 잠시나마 꺼내본 하루였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바뀐다는데 저의 삶도 바뀔수 있을까요..

진짜 병원을 다니면 저 본인도 힘들지만 옆에 있는 가족이 더 힘들건데 예민함 다 받아주고 희망적인 말로 미래를 그려주는 남편이 참으로 다시한번 감사한밤입니다.

오늘도 남편앞에서는 고맙다하면서 시크하게 저녁차려주는게 다였지만 무엇보다 여기서 더 아프지않아야 남편의 어깨의 짐을 덜어주는거겠지요 

희망.두려움 만감이 교차했던 하루, 어찌됐든 또 다시 내일 투석 걱정하는 밤이고 내일의 해는 뜰테니 내일의 하루나 일단 잘 지내봐야죠 

다들 오늘하루수고하셨어요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