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류수영 박하선을 위해서 쌀 바꾼 사연
요즘 편스토랑에 푹 빠져있는데요.
매주 류수영씨가 소개해 주는 요리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배우 류수영씨가 아내 박하선씨를 위해 쌀을 바꿨다고 합니다.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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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쌀

8월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쌀을 주제로 대결을 펼치는 류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네요.
반려 스피커 윌슨




이날 류수영은 휴지통을 활용해 제작한 반려 스피커 윌슨을 자랑했습니다. 정말 류수영씨는 못하는 것이 없는것 같아요. 볼때마다 감탄하게 되네요.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이 보더니 '오빠 예쁘다. 홍대 편집숍에서 팔 수 있을 것 같아'라고 하더라"고 뿌듯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어 시계를 보던 류수영은 박하선이 진행을 맡고 있는 라디오 방송을 청취하기 위해 스피커를 라디오에 연결했습니다.


박하선 목소리가 선명하게 들리자 아이처럼 "너무 좋아"라고 만족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애처가이신 것 같아요.
쌀을 바꾼 이유


이후 류수영은 대결 주제인 쌀을 언급하며 "박하선이 쌀을 좋아한다"면서 "요즘은 밥을 너무 못 먹어서 살이 빠졌다. 그래서 쌀을 바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알찬미를 먹는다. 국산 쌀을 드셔보시면 알겠지만 일본의 품종보다 우리 쌀이 훨씬 맛있다. 그 차이를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맛있는 밥 짓는법

1. 쌀 씻기




뜰채에 붓고 첫 물에 쌀 씻고 재빨리 씻어냅니다
쌀 씻은 물의 불순물이 쌀 안으로 흡수되지 않게 맨 처음엔 빨리 씻고 물을 버립니다


그리고 쌀뜨물은 반드시 버리세요
2. 쌀 뜰채로 개량해서 밥솥에 쌀을 넣습니다

밥솥에 있는 눈금을 보고 새 물을 따로 부어서 물을 맞추어 주세요
대신 권장선보다 조금 물을 더 넣어줍니다



다시마를 넣어서 촉촉함을 더해주면 좋습니다
밥이 설익거나 고두밥일때 해결책




소주를 한잔 따라서 넣어서 섞어줍니다.
그리고 10분 재가열합니다.
오늘은 류수영씨가 아내인 박하선씨를 위해서 알찬미로 바꾼 사연과 밥 잘짓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네요
이제 맛있게 밥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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